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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기간 생활 쓰레기 수거 비상체제 돌입우리는 연휴에도 멈추지 않다.
   
▲ 광복절 연휴기간 생활 쓰레기 수거 비상체제 돌입
[경제투데이] 통영시는 오는 8월 14일부터 시작되는 광복절 연휴기간에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이 예상되면서 깨끗한 시가지 조성을 위해 생활쓰레기 수거 비상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자원순환과 관계자에 따르면 8월 10일 ∼ 8월 20일까지 11일간을 광복절 연휴 대비 생활쓰레기 비상수거 기간으로 설정했으며 자원순환과가 주축이 되어 5개 청소대행 업체와 함께 비상수거팀을 편성하고 휴일인 8. 15.과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8. 17.에도 생활쓰레기를 정상 수거해 생활쓰레기로 인한 불편함 최소화에 주력했다.

아울러 비상수거 기간 동안 15개 읍면동도 관내 관광지, 여객선터미널, 해수욕장 등 다중집합 장소를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올바른 배출요령 홍보, 불법투기 행위 단속, 일제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배 자원순환과장은, 깨끗한 시가지 조성을 위해 광복절 연휴에도 쉬지 않고 생활쓰레기 수거에 임하는 대행업체 관계자 및 환경미화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우리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좋은 인상을 갖고 다시 찾아 올수 있도록 내집 앞 내가 쓸기, 담배 꽁초 버리지 않기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성애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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