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9.25 금 10:28
상단여백
HOME 전국소식 충남
소통하는 한국유교문화의 미래를 계획하다한국유교문화진흥원 프로그램 개발 1차 콜로키움 개최
   
▲ 소통하는 한국유교문화의 미래를 계획하다
[경제투데이] 지난 19일 충남역사문화연구원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준비단은 2021년에 준공예정인 한국유교문화진흥원 건립에 발맞추어 기관 특화 프로그램 연구개발을 위한 1차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작년 6월 착공한 ‘충청유교문화원’을 올해 초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교문화 전문기관으로 육성하기 위해서 기관의 명칭을 ‘한국유교문화진흥원’으로 확정하면서 준비단에서는 그 위상에 맞는 특화 프로그램 개발을 비롯해, 통합브랜드 CI 및 홍보마케팅 방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년 9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시설이 건립되기도 전에 이미 올해부터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10억 예산을 지원받아 충청국학진흥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등 지속가능한 기관운영의 토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콜로키움에서 연구원 박병희 원장은 “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의 미래 비전인 세계 ·지역 ·시대 ·세대와의 소통 및 라키비움 시설의 융복합 기능을 담은 기관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설 건립 후 대국민 서비스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성상수  news@dailypress.co.kr

<저작권자 © 경제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상수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