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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차 시대, 車부품사 글로벌 진출 전략은…'GP스웨덴' 개최
코트라(KOTRA) 관계자가 지난 10일 서울 서초구 코트라 본사 사이버무역상담장에서 '포스트 코로나 북유럽 자동차 시장전망 및 글로벌 소싱전략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코트라 제공) © 뉴스1


 친환경차 시대에 국내 부품사들의 글로벌 진출 모색을 위한 지원사업이 진행된다.

코트라(KOTRA)는 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18일까지 '글로벌파트너링(GP) 스웨덴'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GP는 우리 중소·중견기업이 글로벌 가치사슬에 들어갈 수 있도록 코트라가 해외 협력수요를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처음 열린 'GP 스웨덴'은 북유럽 제조 강국 스웨덴 시장을 공략하려는 국내 기업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일에는 '포스트 코로나 북유럽 자동차 시장전망 및 글로벌 소싱전략 설명회'가 열렸다. 연사로 나선 스웨덴자동차산업협회의 마티아스 베리만 대표는 북유럽 자동차산업의 메가트렌드와 미래 공급체인 변화를 안내했다.

웹세미나에 참가한 S사는 "친환경차 시대 자동차 부품사의 글로벌 진출 전략을 고민 중"이라며 "앞으로 스웨덴 기업과 협력을 모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우리 참가사는 스웨덴 글로벌 기업과 온라인 상담도 진행한다. 코트라 볼보·에스케이에프를 비롯해 현지 1·2차 협력업체와 유통기업의 협력 수요를 발굴했다.

김상묵 코트라 혁신성장본부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글로벌 기업과 전략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GP 스웨덴을 계기로 글로벌 기업의 협력 수요를 보다 많이 발굴해 우리 기업의 기회를 계속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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