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9.25 금 10:28
상단여백
HOME 기업/CEO
에쓰오일, 3000평 규모 초대형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 열어
파주 운정드림 주유소·충전소 전경(에쓰오일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에쓰오일은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 토털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대형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인 ‘파주 운정드림 주유소·충전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복합화·대형화 추세에 맞춰 기존 4개의 주유소·충전소를 약 3000평의 초대형 주유소·충전소로 리모델링했다. 또 셀프 주유기 10대와 액화석유가스(LPG) 충전기 4대를 갖춰 30여대의 차량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 편의를 위해 대형편의점과 터널식 자동 세차기 2대를 운영 중이며, 화물차 주유 고객 및 세차 대기 고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테리아 공간도 마련돼 있다.

특히 유동 차량이 많은 동선 상에서 세련된 외관 이미지 전달을 위해 친환경 재활용 자재와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및 노란색·녹색을 조화롭게 활용한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했다.

에쓰오일은 파주 운정드림 주유소·충전소의 넓은 부지를 활용해 미래 지향적이고 차별화된 부대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차량 관리에 민감한 고객을 위한 손 세차 서비스와 화물차 전용 대형 세차기 및 차량 관련 PB 상품 도입을 우선 검토 중이며, 넓은 부지를 활용한 전기차 충전시설, 튜닝 특화 정비점 및 모바일 앱 기반 주유 세차 배달 등 새로운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이번 주유소·충전소를 새로운 고객 가치를 제공하는 ‘미래형 복합 에너지스테이션’이자 회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Landmark)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편집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