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10.23 금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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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사내 유튜브 채널 '디튜브' 개설…"임직원 소통 강화"
대상 사내 유튜브 채널 '디튜브 [D-TUBE]'(대상 제공)© 뉴스1


 대상은 사내 유튜브 채널 '디튜브[D-TUBE]'(이하 디튜브)를 개설했다고 21일 밝혔다.

디튜브는 사내 유튜브 제작자를 양성하고 임직원 사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만든 채널이다. 대상이 올해 기업 문화 슬로건으로 내세운 '즐거움으로 가는 소통의 길' 활동의 하나로 마련했다.

대상은 앞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사내 영상 제작자 12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오는 10월까지 영상 제작 교육을 받은 뒤 2개월마다 1편 이상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채널에 공유할 예정이다.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장비와 제작 보조금은 회사가 지원한다.

주제는 회사 홍보에 한정하지 않고 육아·캠핑·음악·요리를 포함해 다양하게 선정할 수 있다.

대상그룹 기업문화 관계자는 "직원들이 각자 관심 있는 분야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하는 과정에서 진정성 있는 소통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임직원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기업문화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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