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10.26 월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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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제약업계 '지속가능경영 1위'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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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이 국내 제약기업 중 가장 우수한 지속가능경영을 실행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국표준협회는 16일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지수(Korean Sustainability Index, 이하 KSI)를 발표하고 한미약품을 제약기업 부문 1위, 종합 부문 6위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속가능성지수(KSI)란 사회적 책임 국제표준인 ‘ISO26000’을 기반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측정하는 모델이다. 80여개 중요 항목에서 동종업계 내 상대적 평가와 함께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기업경영활동을 평가한다.

이번 심사에서 한미약품의 지속가능성은 59.65점을 기록했다. 종합 부문 6위이자 제약업계 최고점이다. 제약업계 지수 평균은 56.05, 종합 부문 평균은 52.99점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미약품은 연구개발비 투자와 협력회사와 상생 등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미약품은 전체 매출 중 R&D를 통한 자체 개발 전문의약품 비중이 90%에 달하고 매년 2000억원의 금액을 신약개발에 투자한다.

우종수 한미약품 대표는 "창립 이후부터 단기적 성과 창출 보다는 미래 인류의 삶에 기여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꾸준히 개척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가능경영 활동의 모범 기업으로 경영 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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