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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한국의학연구소, 내 몸이 보내는 ‘위험신호’ 영상 공개
건강기상청 ‘THE SIGNAL’ 대장암편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 이사장 김순이)는 우리 몸이 보내는 다양한 건강 이상 신호에 대한 건강 정보를 담은 유튜브 영상 ‘건강기상청 THE SIGNAL’을 23일 공개했다.

추혜정 전 채널A 기상캐스터가 ‘그것이 알고싶다’ 콘셉트로 진행하는 이번 영상은 우리 몸이 보내는 시그널에 대한 배우들의 재연과 전문의 인터뷰 등을 통해 주요 건강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주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23일 ‘대장암편’을 시작으로 심근경색, 간경변증, 뇌종양, 갑상선암, 당뇨, 방광암, 담도암, 류마티스관절염, 백혈병 등 총 10개 질환과 관련된 시그널이 매주 금요일 KMI 공식 유튜브 채널(Channel KMI)과 ‘건강기상청(BODYCAST)’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건강기상청(BODYCAST)은 동아일보와 KMI가 함께 만든 건강 정보 전문 유튜브 채널로 ‘BODYCAST’는 사람의 몸을 뜻하는 ‘BODY’와 기상 예보를 뜻하는 ‘FORECAST’를 합성해 만든 브랜드다.

이규호 KMI 재무홍보실장은 “우리 몸이 보내는 다양한 시그널에 귀를 기울이면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 많다. 국민 여러분께 건강 정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KMI는 국민건강 증진과 국민의료비 절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종합건강검진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올바른 건강 정보를 담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KMI는 지난해 암을 비롯한 주요 질환의 건강검진 정보와 올바른 건강 상식 등을 담은 ‘건강기상청 내몸 ON’ 유튜브 영상(총 10편)을 제작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1985년 설립된 KMI는 전국 7개 지역(광화문, 여의도, 강남, 수원, 대구, 부산, 광주)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국의학연구소 개요

한국의학연구소(Korea Medical Institute)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당주동에 본사 및 연구소가 위치해 있고, 국내에 총 7개 건강검진센터를 설립해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한 건강검진 사업과 함께 의학 분야의 조사연구 사업, 의학 정보 수집 및 질병예방의 계몽 사업, 취약계층 무료 검진 및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1985년 설립 이래 한국인의 임상병리 특성 연구와 생활습관병 등 질병예방을 위한 연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고, 2007년부터 의과대학의 산학연과 협력하여 공중보건산업을 위한 연구를 후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KMI한국의학연구소 홍보팀 조성우 팀장 02-3702-9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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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주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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