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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치료제 임상2상' 박셀바이오, 시가총액 1조원 돌파
박셀바이오 이준행(왼쪽)·정광준 대표. © News1


 간암치료제 임상2상을 진행 중인 박셀바이오가 시가총액 1조원을 돌파했다.

박셀바이오 주가는 9일 오전 9시50분 현재 3500원(+2.68%) 오른 13만4200원을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은 1조96억원으로 뛰어오르며 1조원을 넘어섰다. 코스닥시장에서 시총순위는 46위로 뛰어올랐다.

전남 화순에 본사를 둔 박셀바이오는 면역세포 항암제 개발기업으로 현재 핵심 신약 두 가지가 임상2상을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특히 '자가 NK세포(자연살해세포)를 활용한 간암치료제(VAX-NK)'는 지난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진행된 임상 1상 데이터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했다.

2010년 화순전남대병원 교수진이 창업한 박셀바이오는 지난 9월 코스닥에 상장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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