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1.20 목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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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대표공약 '어반루프'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 추진
박형준 부산시장 © News1 DB


 박형준 시장의 대표 공약인 도심형 초고속 교통인프라 '어반루프' 도입을 타진하기 위한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부산시는 8일부터 1년간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부산시는 가덕신공항 접근문제 해결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가덕신공항, 북항(부산역), 동부산관광단지 등과 같이 시내 이동수요가 집중되는 지역을 직결하는 방식으로 도심형 초고속 교통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을 통해 시는 Δ장래 도시교통여건 전망 Δ교통 수요 분석 Δ최적 운영시스템 검토 Δ노선 및 건설 계획 수립 등 사업의 제반 사항을 구체화하고 부산의 도시여건에 맞는 최적의 사업추진 방향을 도출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의 합리적인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부산지역의 관련 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의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신교통 추진 협의회'를 발족한다.

협의회를 통해 용역 내용에 대한 다양한 자문을 구하고, 공개토론회 개최 등을 통해 새로운 교통인프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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