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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증권시장 30일에 문 닫는다…개장은 내년 1월3일
지난해 12월30일 한국거래소 부산본사에서 열린 2020년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식 모습. (한국거래소 제공) 2020.12.30/뉴스1


 올해 증권·파생상품 시장은 오는 30일에 문을 닫는다. 오는 2022년 개장일은 1월3일이다.

한국거래소는 오는 12월31일을 연말 휴장일로 지정했다고 20일 공지했다. 이에 따라 올해 증권·파생상품시장은 30일까지 운영하고, 2022년 정규시장은 1월3일 오전 10시에 개장한다. 단 장외파생상품 CCP청산 및 TR보고 업무는 연말 휴장일 없이 정상운영된다.

12월말을 결산배당기준일로 정한 상장법인의 배당락일은 29일이며 28일까지 해당 기업 주식을 사면 배당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2022년 연초 개장일에는 증시 개장식이 열리기 때문에 매매거래시간이 임시변경된다. 개장일의 증권·파생상품시장 정규시장은 1시간 연기해 10시에 개장되며 종료시각은 현행과 동일하다.

즉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및 코넥스시장은 개장시각만 1시간 연기되며 종료시각은 현행과 동일한 15시30분이다. 장개시전 시간외시장은 거래시간을 1시간 순연한 오전 9시다. 장종료후 시간외시장은 현행과 동일하다.

기초자산조기인수도부거래(미국달러선물), 미국달러플렉스 선물 등 일부 파생상품시장 및 일반상품시장은 개장시각이 10시10분이거나 거래시간 변동이 없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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